"신인상보다 10배 기뻐" 김강우, 만장일치로 거머쥔 첫 승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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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드디어 첫 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11호 메뉴 출시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꾸준히 독보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여 온 김강우가 마침내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수준 높은 요리 실력으로 '편스토랑'의 중심을 지켜온 김강우가 첫 승리를 기록하면서, 앞으로 그가 선보일 또 다른 레시피와 활약에도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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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배우 김강우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드디어 첫 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11호 메뉴 출시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꾸준히 독보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여 온 김강우가 마침내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펼쳐진 대결에서 김강우는 비장의 카드인 '흑마늘너비아니'를 꺼내 들었다. 흑마늘 진액으로 만든 특제 소스와 통마늘 기름으로 구워낸 너비아니는 궁중 떡갈비를 떠올리게 하는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판정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동안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던 김강우는 이번 대결을 위해 남다른 각오로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한 김강우는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을 때보다 10배는 더 기쁘다"라며 우승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우승 메뉴인 '흑마늘너비아니'는 아워홈 온라인몰을 통해 간편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우승 메뉴뿐만 아니라 김강우는 이날 방송에서 다채로운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026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10년 삭제 주스(양배추·브로콜리·아보카도·깻잎 조합)'는 의외의 맛 조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시험 기간인 첫째 아들을 위해 선보인 '김치즈제육'은 집밥 요리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요리 실력만큼이나 훈훈한 일상도 화제였다. 아들의 공부를 직접 가르치는 '족집게 과외 선생님'으로 변신해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드러낸 김강우는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응원을 받았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수준 높은 요리 실력으로 '편스토랑'의 중심을 지켜온 김강우가 첫 승리를 기록하면서, 앞으로 그가 선보일 또 다른 레시피와 활약에도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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