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시장 풍향계] GSㆍ동문건설, 군포 금정4구역 재개발 2차 현설 참석

이종무 2026. 3. 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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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이종무 기자]경기 군포 금정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이 지난 5일 진행한 2차 현설에 GS건설, 동문건설 등 2개사가 참석했다. GS건설이 1차 현설에 이어 이번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다. 동문건설은 2차 현설에 처음 자리했다. 앞서 1차 현설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제일건설, 대방건설이 자리했고,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2차 입찰은 오는 30일 마감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군포 금정동 754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5만28.1㎡에 지하 4층~지상 34층 아파트 940가구(임대 92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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