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왕사남' 장항준 천만 감독 축하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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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송은이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에 왕관을 쓴 장항준 감독이 커다란 초 하나가 켜진 케이크를 들고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축하를 받는 모습으로 추측된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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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을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에 왕관을 쓴 장항준 감독이 커다란 초 하나가 켜진 케이크를 들고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축하를 받는 모습으로 추측된다.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의 대표이기도 하다.
장항준의 천만 관객 돌파 소식에 누리꾼들 역시 “거장대열합류” “축하드립니다” “좋은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거장감독의 대표님이라니 두 분 다 축하해요”라는 댓글로 축하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또한 '왕의 남자'(2005),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에 이어 사극으로서 역대 네 번째 천만 관객 고지에 올랐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단종 신드롬까지 불러일으키며 흥행 질주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송은이 소셜,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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