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묀헨글라트바흐 4-1 완파하고 5연승

박선우 2026. 3. 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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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분데스리가 '절대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완파하고 선두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루이스 디아스의 만점 활약을 앞세워 후반 한 명이 퇴장당한 묀헨글라트바흐에 4-1로 크게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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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분데스리가 ‘절대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완파하고 선두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루이스 디아스의 만점 활약을 앞세워 후반 한 명이 퇴장당한 묀헨글라트바흐에 4-1로 크게 이겼습니다.

김민재는 올 시즌 리그 7번째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승리에 이바지했습니다.

카스트로프는 묀헨글라트바흐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67분을 소화하고 공격포인트 없이 루카스 울리히와 교체됐습니다.

뮌헨의 ‘득점 기계’ 해리 케인은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했습니다. 30골로 분데스리가 득점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케인이 결장한 건 올 시즌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연승의 뮌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도르트문트와 격차를 승점 14로 벌리며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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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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