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묀헨글라트바흐 4-1 완파하고 5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분데스리가 '절대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완파하고 선두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루이스 디아스의 만점 활약을 앞세워 후반 한 명이 퇴장당한 묀헨글라트바흐에 4-1로 크게 이겼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분데스리가 ‘절대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완파하고 선두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루이스 디아스의 만점 활약을 앞세워 후반 한 명이 퇴장당한 묀헨글라트바흐에 4-1로 크게 이겼습니다.
김민재는 올 시즌 리그 7번째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승리에 이바지했습니다.
카스트로프는 묀헨글라트바흐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67분을 소화하고 공격포인트 없이 루카스 울리히와 교체됐습니다.
뮌헨의 ‘득점 기계’ 해리 케인은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했습니다. 30골로 분데스리가 득점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케인이 결장한 건 올 시즌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연승의 뮌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도르트문트와 격차를 승점 14로 벌리며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트럼프 “이란 ‘무조건 항복’ 뿐…이란을 다시 위대하게”
- 서울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 앞…오름폭은 어제보다 둔화
- 무스펙·6년 공시생, 대기업 직원되다…U턴 입학 역대 최다
- [단독] 대미 투자 1호 유력 후보는?…“미 ‘LNG 터미널’에 100억불”
- [이슈&한반도] 이란 하메네이 폭사…김정은 핵 집착 더 커지나 외
- 박성재 재판 나온 ‘입꾹닫’ 증인 갑자기 입 열더니 [지금뉴스]
- 전쟁이 오락인가…‘영화 짜깁기’ 백악관 홍보 영상 논란
- [단독] ‘주클럽’ 돈 보내도 소용 없었다…계정 바꿔가며 ‘신상박제’ 게시
- 3월 국회서 처리한다는데…검찰개혁법, 여도 야도 ‘수정’ 목소리
- [단독] 주차장서 내린 의문의 여성…‘약물’ 포르쉐 운전자 차량 내 투약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