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카라 디자인에 버튼이 달린 원피스는 허리 벨트로 라인을 잡아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기장의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벽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양손을 뒤로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옆에는 노란색과 흰색 꽃이 꽂힌 화분이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셀카 구도로 단아한 미모가 선명하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연기 실감나게 정말 잘 하시라구요" "너무 예뻐" "여전히 딸기같이 예쁘시네요"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사강림 하셨네유"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연♥' 이수근, 결국 공개재판 피고로 출석한다…프로그램 외면 혐의로 '개콘' 출격 | 텐아시
- '55세' 고현정, 결국 은퇴설에 입 열었다…'죄송하다' 사과, "모두가 물어봐" [종합] | 텐아시아
- '자격정지 3년' 女 피겨 선수, 청와대 방문 모자라 코르티스·아일릿과 '찰칵' | 텐아시아
- 기부 연예인들 '주민등록번호' 싹 털렸다…사랑의열매, 647명 개인정보 유출 | 텐아시아
- 유명 女아이돌, 12살에 부모와 연락 끊었다…"6개월 만에 대화 가능해져" ('나혼산')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