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임채령 2026. 3. 7. 11:03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카라 디자인에 버튼이 달린 원피스는 허리 벨트로 라인을 잡아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기장의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벽면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양손을 뒤로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옆에는 노란색과 흰색 꽃이 꽂힌 화분이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셀카 구도로 단아한 미모가 선명하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연기 실감나게 정말 잘 하시라구요" "너무 예뻐" "여전히 딸기같이 예쁘시네요"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사강림 하셨네유"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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