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철, 정숙 위해 찜질복 의상까지 샀다? 정성 들인 이벤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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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0기 영철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정숙이 아직 큰거 남았음'이라는 제목과 함께 '나는 SOLO'의 결말을 암시하는 내용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솔로나라 30번지' 후반부를 달리는 상황 속, 해당 장면은 다시 주목받았고 30기 정숙이 최근 영철과 데이트를 마친 후 "어휴, 재미 없어"라고 한숨을 쉬었지만 영철은 오히려 정숙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고 있어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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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철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정숙이 아직 큰거 남았음'이라는 제목과 함께 '나는 SOLO'의 결말을 암시하는 내용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글에는 30기 영철이 누군가를 위해 이벤트를 해주는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 있다. 30기 영철은 공용 거실에 찜질방 의상을 2개나 걸어놓고,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들을 바닥에 늘어놓았다. 이와 함께 '이토록 영철의 마음을 쏟게 만든 안나의 정체는 누구?'라는 자막이 덧붙여져 있는데, 이 장면은 '솔로나라 30번지'를 미리보기로 소개할 때 나왔던 장면이다.
'솔로나라 30번지' 후반부를 달리는 상황 속, 해당 장면은 다시 주목받았고 30기 정숙이 최근 영철과 데이트를 마친 후 "어휴, 재미 없어"라고 한숨을 쉬었지만 영철은 오히려 정숙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고 있어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철이 찜질방 데이트 후 찜복 진짜로 사 온 거냐?", "정숙이가 인형 이벤트 보고 놀랄 듯", "최종 커플 될 수 있을까?", "11년간 '겨울왕국' 안나와 사랑에 빠진 영철이 새로운 안나를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벤트가 뭔가 좀 소름 끼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SOLO'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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