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의 애틋한 첫사랑…'샤이닝' 시청률 2%대 출발

강주희 기자 2026. 3. 7.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진영·김민주의 로맨스 드라마 '샤이닝'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JTBC 새 금요시리즈의 1회 시청률은 2.1%(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어 방영된 2회 시청률은 1.7%였다.

다만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인 서현진 주연의 '러브 미'(2.2%)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사진=JTBC 제공)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진영·김민주의 로맨스 드라마 '샤이닝'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JTBC 새 금요시리즈의 1회 시청률은 2.1%(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어 방영된 2회 시청률은 1.7%였다.

1·2회에서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온 연태서(박진영)와 아빠와 함께 연우리에 정착한 모은아(김민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여름방학 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자습을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풋풋한 연애를 시작하지만, 태서는 서울, 은아는 강릉에 있는 대학에 각각 합격하면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아빠 모선규(김태훈)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충격에 휩싸인 은아는 태서가 있는 서울로 향했다. 태서는 한달음에 은아에게 달려갔고, 태서가 탔을 지하철이 플랫폼에 진입하는 것을 본 은아는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샤이닝'은 아픈 상처를 안고 만난 태서와 은아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다만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인 서현진 주연의 '러브 미'(2.2%)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