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송강, 30대 되니 더 잘생겨져…외모 X 피지컬 다 가진 '엄친아' 귀환
임채령 2026. 3. 7. 10:43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송강의 아찔한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강은 야외 잔디 위에 서 있다. 송강은 석조 건물이 배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초록색 잔디 위에 서 있다. 노란색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회색 후드가 레이어드된 카키색 점퍼를 착용했고 베이지 컬러 팬츠를 매치했다. 한 손에는 브라운 컬러 가방을 들고 있으며 정면이 아닌 맞은편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록과 흰색이 교차된 체크 패턴 벽을 배경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같은 착장에 자연스러운 미소를 띤 채 가방을 들고 이동하는 장면이다.

이를 본 팬들은 "수천 명의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송강만한 사람은 없다" "늘 응원합니다" "비율깡패" "화이팅" "진짜 멋져" "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강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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