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끈 달아올랐네"…BTS 5집 '아리랑' 프리세이브 40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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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프리세이브) 400만회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7일 "'아리랑'이 프리세이브 시작 이틀 만에 100만회를 넘긴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40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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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프리세이브) 400만회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7일 "'아리랑'이 프리세이브 시작 이틀 만에 100만회를 넘긴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40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식 발매까지 13일이 남아 있어 기록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주목된다.
이 앨범은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도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는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프리세이브 수치를 집계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지표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아리랑'에는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에일리언스'(Aliens),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등 총 14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스윔'은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태도를 담은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리더 RM이 작사 전반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라이팅 세션을 진행하며 새 앨범 작업을 이어갔고, 디플로와 라이언 테더, 엘 긴초 등 글로벌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이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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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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