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진욱, ‘아침마당’ 장악한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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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진욱은 지난 6일 오전 방송된 KBS 부산 '아침마당' 883회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홀렸다.
이날 진욱은 '아침마당' 부산의 인기 코너인 '갈치도 이노래'에 등장해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무대 매너로 시선을 압도했다.
진욱은 "'아침마당'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불러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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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진욱은 지난 6일 오전 방송된 KBS 부산 '아침마당' 883회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홀렸다.
이날 진욱은 '아침마당' 부산의 인기 코너인 '갈치도 이노래'에 등장해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무대 매너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진욱은 나훈아의 '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맛깔스럽게 소화했다. 특유의 맑은 음색과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으로 곡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리며 '실크미성'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를 완성한 것.
물오른 댄스 실력도 눈길을 끌었다. 진욱은 자연스럽고 유연한 골반 움직임으로 흥을 돋우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대해 진욱은 "발레를 해서 골반을 조금 돌릴 줄 안다"면서 재치 있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켯다.
센스 있는 입담도 빛났다. 진욱은 함께 출연한 심수현 아나운서와 박나현 기상캐스터의 돌발 질문에도 능청스럽게 응수하며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었다. 특히 박나현 기상캐스터가 "선배님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선곡 플레이리스트"에 대해 묻자, 진욱은 "선배님 이름을 넣어 부르면 좋다"며 즉석에서 가사를 개사해 한 소절을 열창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예상치 못한 깜짝 무대에 스튜디오는 금세 웃음이 퍼졌다.
진욱은 "'아침마당'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불러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욱은 자신의 히트곡 '삼세판'을 열창하며 방송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진욱은 오는 4월 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진욱 콘서트 '드림(DREAM)'을 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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