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감 좋은 김아림 "그린 공략 위치가 스코어 좌우해요" [LPGA 블루베이]

강명주 기자 2026. 3. 7.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아림은 둘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여 공동 4위(합계 7언더파)에 올랐다.

10번홀 첫 조로 티오프한 김아림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은 어제보다 퍼트를 더 많이 성공시켰고, 샷은 어제도 오늘도 여전히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 2R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에 출전한 김아림 프로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하는 모습이다. 사진출처=LPGA가 제공한 인터뷰 영상 화면 켑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5일부터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아림은 둘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여 공동 4위(합계 7언더파)에 올랐다.



 



10번홀 첫 조로 티오프한 김아림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은 어제보다 퍼트를 더 많이 성공시켰고, 샷은 어제도 오늘도 여전히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김아림은 "이번 주는 그린으로 쏠 때 핀에 붙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스를 하더라도 (퍼트를 하기) 좋은 위치로 공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아림은 남은 라운드에 대해 "어제, 오늘과 똑같은 전략으로 코스를 공략할 예정이고, 제가 생각하는 좋은 스폿에 공을 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