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떨친 황희찬, 복귀전서 시즌 3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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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에서 활약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을 딛고 시즌 3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황희찬은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영국 울버햄프턴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골을 신고했습니다.
팀이 0-3으로 밀리던 후반 추가시간 1분, 골키퍼의 롱킥을 받은 황희찬은 상대 팀 수비수 2명을 제치고 골대 구석으로 공을 밀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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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을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만회 골을 기록한 황희찬 [화면출처 구단 홈페이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y/20260307101102233lfom.webp)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에서 활약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을 딛고 시즌 3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황희찬은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영국 울버햄프턴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골을 신고했습니다.
팀이 0-3으로 밀리던 후반 추가시간 1분, 골키퍼의 롱킥을 받은 황희찬은 상대 팀 수비수 2명을 제치고 골대 구석으로 공을 밀어 넣었습니다.
지난 1월 웨스트햄을 상대로 치른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한 이후 약 두 달 만의 골입니다.
특히 황희찬은 지난달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뒤 6경기 만에 돌아온 그라운드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황희찬의 골로 가까스로 영패를 면한 울버햄프턴은 1-3으로 패했고, FA컵 8강행에 실패했습니다.
#황희찬 #울버햄프턴 #FA컵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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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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