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찬너계’ 첫 등장…채종협 과거 둘러싼 보스턴 사건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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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어제(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차수진 역으로 등장하며 선우찬(채종협 분)의 과거를 둘러싼 보스턴 사건의 새로운 퍼즐로 떠올랐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6회는 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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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어제(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차수진 역으로 등장하며 선우찬(채종협 분)의 과거를 둘러싼 보스턴 사건의 새로운 퍼즐로 떠올랐다.
이주연은 극중 보스턴 제네럴 병원 신경과 펠로우 차수진 역을 맡았다. 차수진은 7년 전 보스턴 의대에 재학 중이던 시절, 충수염으로 입원한 병원에서 옆 학교 유학생 강혁찬(권도형 분)을 만나 타지 생활의 고충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폭발사고 이후 예상치 못하게 선우찬, 송하란(이성경 분)과 얽히게 되면서 멈춰 있던 7년 전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진은 선우찬의 트리거 반응과 함께 떠오른 보스턴 기억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깨진 유리와 핏방울, 금속 소리 등 단편적인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는 가운데 보스턴 공대 복도에서 강혁찬과 함께 등장한 차수진은 보스턴 사건의 또 다른 주요 인물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주연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캐릭터 키 플레이어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6회는 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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