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한국어 공부 비법 공개…"부모님과 연락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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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빌리의 츠키가 한국어 실력이 빨리 늘게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츠키가 무지개 라이브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츠키는 일어나자마자 한국 영화를 시청하며 언어 공부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들은 코드 쿤스트는 전현무에게 "그래서 형이 언어를 잘하나 봐요. (부모님과) 연락을 끊어서"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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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빌리의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is/20260307094230115pddt.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걸그룹 빌리의 츠키가 한국어 실력이 빨리 늘게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츠키가 무지개 라이브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살이 10년 차, 자취 2년 차 츠키의 일상을 공개했다.
츠키는 일어나자마자 한국 영화를 시청하며 언어 공부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화면을 정지하고 번역기에 뜻을 찾아보며 단어 공부를 하기도.
츠키는 12살에 한국에 왔다며 "첫 한국살이에서 일본말을 쓰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과 연락을 6개월 정도 끊고, 하루에 단어를 30개씩 외웠다"며 "이렇게 하니까 6개월쯤에 대화가 되더라. 일상 대화하기가 편해졌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코드 쿤스트는 전현무에게 "그래서 형이 언어를 잘하나 봐요. (부모님과) 연락을 끊어서"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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