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부상 복귀' 임성재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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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특급 지정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이날 1타를 줄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3언더파 141타의 성적을 내며 공동 15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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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AP/뉴시스] 김시우가 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첫날 1번 홀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김시우는 1언더파 71타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2026.03.0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is/20260307093627916mhjn.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특급 지정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히사쓰네 료(일본), 해리 홀(잉글랜드), 다니엘 베넷(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공동 9위 그룹과 격차는 불과 2타 차로, 충분히 '톱10'을 노려볼 만하다. 김시우는 올해 6개 대회에 출전해 3차례 '톱10'을 작성했다.
손목 부상을 털어내고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한 임성재는 고전을 면치 못하며 체면을 구겼다.
이날 버디와 보기 4개씩을 적어내면서 이븐파 72타를 기록, 이틀 합계 4오버파 148타로 컷 탈락했다.
리더보드 최상단에는 13언더파 131타를 때려낸 대니엘 버거(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PGA 투어에서 4차례 정상에 등극한 버거는 2021년 2월 AT&T 페블비치 이후 약 5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이날 1타를 줄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3언더파 141타의 성적을 내며 공동 15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2022년과 2024년 이 대회를 제패했던 셰플러는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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