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음원 활동 없이도 톱…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男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정다연 2026. 3. 7.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이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진행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를 성료했다.

2위에는 가수 박세욱이 올랐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현재 그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3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