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장나라, '6살 연하♥' 남편 어디가고…엄마와 데이트한 일상 공개

임채령 2026. 3. 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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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엄마가 찍어준 사진. 역시나 딴 곳을 보라고 하신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카페 내부에 앉아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카메라를 정면이 아닌 측면으로 바라보는 모습인데 더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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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장나라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엄마가 찍어준 사진. 역시나 딴 곳을 보라고 하신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카페 내부에 앉아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컬러의 터틀넥 니트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나무 기둥과 선반, 천장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있으며 앞에는 얼음이 담긴 아이스 커피 한 잔과 빨대가 꽂힌 유리잔이 놓여 있다. 바구니와 냅킨이 함께 놓인 테이블 위 소품들도 그대로 담겼다. 장나라는 카메라를 정면이 아닌 측면으로 바라보는 모습인데 더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와 언니 너무너무 이뻐요" "항상 응원해요" "너무 예뻐"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사진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장나라는 또 SBS '굿파트너2'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난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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