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강주희 기자 2026. 3. 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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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새로운 여권을 발급하러 강남구청을 찾았다.

이어 새 여권에 쓸 사진을 공개, 굴욕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10년 동안 사용했던 여권과 사진을 공개하며 "못생겼죠?옛날이 더 젊은데 완전 못생겼던데, 왜 그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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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고현정이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새로운 여권을 발급하러 강남구청을 찾았다.

이어 새 여권에 쓸 사진을 공개, 굴욕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생머리에 단정한 모습이었다.

고현정은 10년 동안 사용했던 여권과 사진을 공개하며 "못생겼죠?옛날이 더 젊은데 완전 못생겼던데, 왜 그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현정은 신발 정보를 묻는 제작진을 위해 신발을 벗어 브랜드를 확인했다.

그는 "진짜 제거를 알 안 보여드리고 소개를 잘 안 해드리죠?"라며 "엄청난 거, 부티 빵빵 날 거 쓸 거 같은데 안 그렇다.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데 혹시 실망하실까 봐"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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