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기록으로"…창녕박물관, 학교생활 자료 수집

이준영 2026. 3. 7.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녕박물관은 학창 생활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지역 학교생활 관련 자료를 오는 29일까지 기증·기탁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역에서 사용된 교과서와 교복, 졸업 앨범, 사진, 학생증 등 창녕군 학교생활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군은 기증·기탁받은 자료를 추후 박물관 기획 전시나 연구, 교육 자료로 활용한다.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박물관팀(☎ 055-530-1503)에 기증·기탁을 문의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창녕박물관은 학창 생활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지역 학교생활 관련 자료를 오는 29일까지 기증·기탁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역에서 사용된 교과서와 교복, 졸업 앨범, 사진, 학생증 등 창녕군 학교생활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군은 기증·기탁받은 자료를 추후 박물관 기획 전시나 연구, 교육 자료로 활용한다.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박물관팀(☎ 055-530-1503)에 기증·기탁을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 소중한 기억이 담긴 생활 자료가 지역사에 중요한 기록이 될 수 있다"며 "많은 군민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