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일 만에 이란 선박 43척 훼손·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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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대(對)이란 군사공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주도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는 작전 개시 1주일째인 6일(현지시간) 이란 선박 43척을 훼손하거나 파괴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서 이란군의 지휘·통제센터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합동 본부·공군 본부, 통합 방공 시스템, 탄도 미사일 기지, 해군 선박 및 잠수함, 대함 미사일 기지, 군 통신 역량 등 3000개의 표적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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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대(對)이란 군사공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주도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는 작전 개시 1주일째인 6일(현지시간) 이란 선박 43척을 훼손하거나 파괴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 내용을 포함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번 작전으로 누적된 성과를 알렸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서 이란군의 지휘·통제센터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합동 본부·공군 본부, 통합 방공 시스템, 탄도 미사일 기지, 해군 선박 및 잠수함, 대함 미사일 기지, 군 통신 역량 등 3000개의 표적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B-1 폭격기와 B-2 스텔스 폭격기, '자폭 드론'으로 불리는 루카스 드론,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탄도미사일 방어 시스템 등 이번 작전에 동원된 군사 자산들도 소개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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