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120만 돌파 “수익 30% 기부” [DA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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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 전 충주시청 주무관이 전업 유튜버로 나선 가운데 개인 채널 구독자가 단기간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7일 오전 7시 기준 김선태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 수는 123만 명을 넘어섰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를 추월한 데 대해서는 "충주시 구독자를 앞서게 됐는데 (기분이) 묘하다. 기분이 마냥 좋지 않고, 개인 채널이 성공하는 건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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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때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 전 충주시청 주무관이 전업 유튜버로 나선 가운데 개인 채널 구독자가 단기간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유튜버 김선태는 “항상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태는 6일 100만 구독자가 넘어서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선태는 “채널을 만든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독자) 100만 명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이야기하더라.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를 추월한 데 대해서는 “충주시 구독자를 앞서게 됐는데 (기분이) 묘하다. 기분이 마냥 좋지 않고, 개인 채널이 성공하는 건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충주에 남아서 유튜브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수익의 30%를 기부하겠다고도 밝혔다. 김선태는 “계속해서 사익을 추구하면 욕먹을 것 같다”라며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유튜브 수익의 30%를 기부하겠다.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 번이든 분기에 한 번이든 모아서 기부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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