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더 못생겼지”…55세 고현정, 10년 전 여권사진 최초공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7.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10년 전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은 여권 발급을 위해 증명사진을 촬영하며 새로운 여권 사진과 과거 여권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현정이 10년 전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일상을 보내는 고현정의 모습과 함께 여권을 새로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찾는 장면이 최초로 담겼다.

이날 고현정은 여권 발급을 위해 증명사진을 촬영하며 새로운 여권 사진과 과거 여권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약 10년 전 사용했던 여권 사진을 보여주며 스스로를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현정이 10년 전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사진을 확인한 고현정은 “왜 더 못생겼지? 분명 옛날이 더 젊은 모습인데 이상하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지금이 더 나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영상에서는 고현정의 소소한 일상도 공개됐다. 그는 차 안에서 배고픔을 호소하며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고현정은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어제 저녁에는 뻥튀기를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배는 고픈데 먹는 게 귀찮을 때가 있다”며 “제가 이를 자주 닦는데 먹으면 다시 닦아야 해서 찝찝한 것도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55세인 그는 자연스러운 일상과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