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홍대에 100억 넘는 집이?” 경매 나온 250평 저택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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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이번에 살펴본 경매 매물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회장님댁' 같은 단독주택입니다.
도심 상권 한복판, 약 256평 규모 대지 위에 지하 1층·지상 2층 총 82평 주택 1동이 자리하고 있으며, 2개 필지 토지와 함께 일괄 매각 대상입니다.
다만 주변이 대부분 상권으로 조성돼 있어 전원주택 경매 수요자들이 바라는 한적한 주거 환경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규모가 큰 만큼 경매 시작가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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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도보 5분…상권 한복판 대형 매물
[영상=김율·안경찬 PD]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이번에 살펴본 경매 매물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회장님댁’ 같은 단독주택입니다. 도심 상권 한복판, 약 256평 규모 대지 위에 지하 1층·지상 2층 총 82평 주택 1동이 자리하고 있으며, 2개 필지 토지와 함께 일괄 매각 대상입니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고, 홍대 메인 거리도 도보 10분 안팎이면 닿습니다. 생활 인프라는 추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주변이 대부분 상권으로 조성돼 있어 전원주택 경매 수요자들이 바라는 한적한 주거 환경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규모가 큰 만큼 경매 시작가도 높습니다. 최초 감정평가액은 219억6000만원이었으나, 세 차례 유찰을 거치면서 최저입찰가는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112억4400만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오는 3월 10일 4차 매각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에도 유찰될 경우 최저입찰가는 추가로 더 하락하게 됩니다.
규모가 너무 컸던 탓인지 매수자가 쉽게 나타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토지 감정가만 219억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격 부담은 상당 부분 낮아졌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전문가는 대지 규모와 입지를 감안할 때 주거용으로만 활용하기에는 아깝다고 말합니다. 물건의 상세 조건과 향후 낙찰 전망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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