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골 폭주 케인의 갑작스러운 결장… 종아리 부상, 그래도 막강한 바이에른 뮌헨의 4-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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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이 종아리 부상으로 바이에른 뮌헨 전력에서 이탈했다.
영국 매체 <미러> 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케인은 종아리 부상으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미러>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경기에서 케인 대신 니콜라스 잭슨을 선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기용했으며, 잭슨을 비롯한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4-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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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해리 케인이 종아리 부상으로 바이에른 뮌헨 전력에서 이탈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케인은 종아리 부상으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경기에서 케인 대신 니콜라스 잭슨을 선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기용했으며, 잭슨을 비롯한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4-1 대승을 거뒀다.
승패와 별개로 이 경기에서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케인의 결장이었다. 케인은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4경기 30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득점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케인이 경기에 나서지 않는 장면 자체가 이례적이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보유한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41골)에 도전하는 흐름 속에서 부상으로 빠졌다는 점 역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콤파니 감독은 "해리 케인은 종아리에 충격을 받았고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라며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우리는 비교적 차분한 상황이다. 케인이 출전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런 일은 축구에서 항상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1일 새벽 5시 베르가모 아추리 디탈리아에서 열리는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아탈란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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