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 유주상 이정영 취소…UFC 첫 타자 유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년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무대에서 한국인이 뛰지 못하고 있다.
유수영은 3월15일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69에서 일라이자 스미스(24)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3월3일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UFC326 현장을 찾아 한국인 경기를 보려고 했습니다. 제가 올해 대한민국 첫 시합이라니까 부담은 좀 됩니다"라며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영 감량실패…유수영 3월15일 출전
“UFC 한국인 첫 시합이란 부담감 있다”
박준용 팔꿈치 수술/최두호는 상대 은퇴
유수영 다음은 최동훈만 출전 확정 대기
2026년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무대에서 한국인이 뛰지 못하고 있다. 벌써 3번째 무산이다.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2만석 규모)에서는 3월8일(이하 한국시간) UFC 326이 열린다.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은 가스톤 볼라뇨스(34·페루)를 상대할 예정이었지만, MK스포츠 김재호 특파원이 취재하는 전날 계체에 나타나지 않았다.



유수영은 3월15일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69에서 일라이자 스미스(24)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2월22일 고석현(33·HAVAS)은 갈비뼈 골절 ▲3월8일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은 발가락이 부러져 결장했다.



뒤의 일정도 순탄하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박준용(35·KTT)은 팔꿈치 수술로 4월5일 메타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272에 결장한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4월18일 캐나다 라이프 센터 UFC 파이트 나이트 273 원래 상대가 은퇴를 선언했다.




3월08일 유주상 발가락 골절
3월08일 이정영 감량 문제


4월05일 박준용 팔꿈치 수술
4월19일 최동훈 출전 예정

[서울 외발산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상 1개로 100만…김선태 “두 번째 영상 언제?” 기대감 - MK스포츠
- “재산 측정불가” 오승환, 금만 1000돈…요즘 시세로 9억 ‘깜짝’ - MK스포츠
- 여성암 고백했던 이솔이…‘박성광♥’ 앞 한뼘 비키니 - MK스포츠
- 벌써 46세 전지현, ‘테크노 여신’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레깅스가 전지현빨’ - MK스포츠
- ‘1차전 징크스 깨뜨렸다!’ 류지현호, ‘문보경 선제 만루포+위트컴 연타석포’ 앞세워 체코 11-
- 고석현 유주상 이정영 취소…UFC 첫 타자 유수영 - MK스포츠
- “본능에 충실, 제대로 싸운다는 느낌으로 던질 것”…한일전 선발 중책 맡은 고영표의 굳은 다
- 세계 최강 넘어 ‘역대 최강’ 향하는 안세영, 파죽의 35연승···전영오픈 2연패 눈앞 - MK스포츠
- ‘5회 4득점’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누르고 첫 승 신고 [WBC] - MK스포츠
- 르브론 괴롭혔던 그 남자, 음주운전했다가 경찰에 ‘덜미’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