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숙명의 한일전 선발 확정, 고영표 VS 키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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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한 야구대표팀이 오늘(7일) 한일전을 치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오늘 저녁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조별리그 C조 2차전에 나섭니다.
가장 중요한 선발 투수로 우리나라는 고영표를 예고했고, 일본은 기쿠치 유세이가 나섭니다.
일본 선발인 기쿠치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서 7승 11패에 평균자책점 3.99로 활약한 강속구가 주무기인 왼손 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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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한 야구대표팀이 오늘(7일) 한일전을 치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오늘 저녁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조별리그 C조 2차전에 나섭니다.
가장 중요한 선발 투수로 우리나라는 고영표를 예고했고, 일본은 기쿠치 유세이가 나섭니다.
고영표는 지난해 KBO리그에서 11승 8패에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한 베테랑 사이드암 투수입니다.
일본 선발인 기쿠치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서 7승 11패에 평균자책점 3.99로 활약한 강속구가 주무기인 왼손 투수입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은 현재 나란히 1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5일 체코와의 1차전에서 11대 4로 대승을 거뒀고, 일본도 어제(6일) 오타니 쇼헤이의 만루 홈런 등을 앞세워 타이완에 13대 0으로 7회 콜드게임으로 압승을 거뒀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일본이 앞선다는 평가지만, 만약 우리가 일본을 꺾는다면 8강행에 청신호가 켜집니다.
KBS 한국방송은 8강행의 분수령이 될 한일전을 박용택, 이대형 위원의 생생한 해설로 오늘 저녁 6시부터 제2 텔레비전을 통해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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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규 기자 (youngq@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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