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입사→답답함 느끼고 배우 도전"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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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표예진이 승무원 이력을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표예진이 '먹친구'로 함께해 제주의 맛을 찾아 나섰다.
이날 표예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보말전복칼국수부터 제주 해산물의 끝판왕 다금바리 한 상까지 맛보며 제주의 맛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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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표예진이 승무원 이력을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표예진이 '먹친구'로 함께해 제주의 맛을 찾아 나섰다.
이날 전현무가 게스트 힌트로 '전직 승무원', '최근까지 운수회사에 다녔다'라고 전한 가운데, 곽튜브(곽준빈)가 바로 표예진을 알아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표예진은 최근 생일을 맞은 곽튜브를 위해 선물을 준비해 오기도.

표예진이 당시 최연소 나이인 만 19세에 승무원으로 입사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년 반 정도 승무원으로 재직한 표예진은 "새로운 나라에 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는 하지만, 이 일을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고 10년을 바라봤을 때 답답했다"라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표예진은 항상 즐겨보던 영화, 드라마에 흥미를 느껴 "10년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도전했다고 고백했다.
표예진은 "하루에 막 열 군데씩 프로필을 돌리러 다녔다"라며 "하고 싶은 게 있어서 노력할 수 있는 게 재밌었다"라고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표예진의 갑작스러운 진로 변경에 집에서는 난리가 났다고. 표예진은 "(아버지는) 저랑 얘기 안 하시고 대화를 차단하셨다, 엄마가 같이 울면서 속상해하면서 어쩔 수 없이 (허락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나 지금은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좋아하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표예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보말전복칼국수부터 제주 해산물의 끝판왕 다금바리 한 상까지 맛보며 제주의 맛을 만끽했다.
한편,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는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펼쳐지는 無근본 리얼 먹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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