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미국의 군사적·비군사적 지원 요청 없었다"

홍선기 2026. 3. 7. 0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와 관련해 미국이 우리나라에 지원을 요청한 것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미국이 한국에 군사적 또는 비군사적 지원이나 협력을 요청한 게 있느냐는 질문의 '없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한미군의 인력이나 자산 이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한미 간 긴밀한 소통을 해오고 있다면서도, 주한미군 전력 운용에 대해 확인하긴 곤란하며 말을 아꼈습니다.

다만, 한미연합방위태세는 문제가 없도록 한다는 걸 분명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