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출산 후 3개월만 18㎏ 감량 “6개월간 탄수화물 끊고 미친듯 운동”(편스토랑)

이하나 2026. 3. 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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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후 3개월 만에 살을 뺀 사연을 공개했다.

3월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유빈, 가희가 선예의 집에 방문했다.

얼마 만에 돌아왔냐는 선예의 질문에 가희는 "3개월. 애가 나왔는데 배가 안 들어가는 거다. 거기에 충격을 받았다"라며 "딱 3개월 모유수유하고, 6개월 동안 탄수화물 끊고 미친듯이 운동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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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후 3개월 만에 살을 뺀 사연을 공개했다.

3월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유빈, 가희가 선예의 집에 방문했다.

가희는 선예에게 “임신 때 몇 kg 쪘나”라고 물었다. 선예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9kg밖에 안 쪘다”라고 답했다. 가희가 “진짜 삐쩍 말랐었겠다”라고 놀라자, 선예는 “거의 배만 나온 정도쪘다”라고 덧붙였다.

가희는 “나는 임신하고 18kg 쪘다”라고 털어놨다. 얼마 만에 돌아왔냐는 선예의 질문에 가희는 “3개월. 애가 나왔는데 배가 안 들어가는 거다. 거기에 충격을 받았다”라며 “딱 3개월 모유수유하고, 6개월 동안 탄수화물 끊고 미친듯이 운동했다”라고 말했다.

유빈은 “선예가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게 집에서 아이를 낳는다는 거다”라고 전했다. 캐나다에서 살던 시절 딸 셋을 모두 집에서 출산한 선예는 “낯선 땅에서 첫 출산을 하는 것도 낯설고 무서운데 병원이 낯설었다. 집이 편할 것 같았다. 애 낳고 짐 싸서 움직이는 게 너무 힘들 것 같았다. 거기는 미드와이프(산파)와 낳는 시스템이 너무 잘 돼 있는 나라니까 믿음이 갔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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