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소주 들고 '취중 비주얼'…보정 없는 실물 완전 딴판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6. 3. 6. 2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유비가 소탈한 식당 일상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청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당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파란색과 아이보리 색이 섞인 니트 집업을 입고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유비는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유비 SNS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유비가 소탈한 식당 일상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청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당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전과 함께 소주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유비 SNS 캡처

사진 속 이유비는 파란색과 아이보리 색이 섞인 니트 집업을 입고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묶은 채 메이크업도 과하지 않은 모습으로,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마에 붙인 작은 체리 스티커와 또렷한 눈매가 더해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유비 SNS 캡처

그는 작은 막걸리 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파전을 한 입 베어 물며 다양한 표정을 보여줬다. 편안한 식당 분위기 속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가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테이블 위에는 해물파전과 김치, 장아찌 등이 차려져 있어 소탈한 식사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유비는 미소를 지으며 막걸리 잔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일상의 여유로운 순간을 공유했다.

ⓒ이유비 SNS 캡처

이를 본 팬들은 "파전 먹는 모습도 화보다", "소주 들고 있어도 청순하다", "꾸안꾸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