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흑마늘 너비아니 우승

2026. 3. 6.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강우의 '흑마늘너비아니'가 치열한 요리 대결 끝에 최종 우승 제품이되며 정식 메뉴로 출시된다.

이날 대결에서는 진한 육수로 든든함을 더한 사태전골수제비, 흑마늘과 고기의 조화가 일품인 흑마늘너비아니, 이국적인 향이 매력적인 캐나다냉족발과 고수소스 등 맛과 영양을 꼼꼼하게 챙긴 다채로운 음식이 등장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스토랑’ 우승 제품 : 흑마늘 너비아니, 정식 메뉴, 아워홈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강우의 ‘흑마늘너비아니’가 치열한 요리 대결 끝에 최종 우승 제품이되며 정식 메뉴로 출시된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환절기 건강을 지키기 위한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편셰프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에서는 진한 육수로 든든함을 더한 사태전골수제비, 흑마늘과 고기의 조화가 일품인 흑마늘너비아니, 이국적인 향이 매력적인 캐나다냉족발과 고수소스 등 맛과 영양을 꼼꼼하게 챙긴 다채로운 음식이 등장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김강우는 늦은 밤까지 주방에 남아 연구를 거듭했다. 그는 "누가 보면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 알겠다"는 비장한 반응을 이끌어낼 만큼, 이번 대결을 위해 남다른 광기와 열정을 쏟아부으며 우승을 향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어 남보라는 13남매를 먹여 살린 친정엄마의 깊은 내공이 듬뿍 담긴 특별한 집밥 메뉴를 선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선예 또한 캐나다 생활 중 터득한 자신만의 한식 노하우로 평가단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이들의 최종 메뉴를 직접 맛본 평가단은 "100점을 드리고 싶다"며 역대급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정식 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