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가희 "임신 먹덧으로 18kg 쪄, 3개월 만에 뺐다"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3. 6.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희가 선예와 출산 경험을 나눴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집으로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지난 2016년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가희는 "첫 만남에 이 사람이야 보다는 만나면 만날 수록 결혼해도 되겠다 싶었다"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얘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스토랑 가희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희가 선예와 출산 경험을 나눴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집으로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지난 2016년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가희는 "첫 만남에 이 사람이야 보다는 만나면 만날 수록 결혼해도 되겠다 싶었다"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얘기했다.

선예도 "아이티로 봉사활동 간 곳에서 만났다. 아이들이랑 너무 잘 놀고, 아이들도 잘 따르더라. 나도 모르게 가정을 이룬다면 친근한 사람이면 좋겠다 싶더라"며 "5일 정도 밖에 안 있었는데 이메일 주소를 주고받아서 소통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고 아이가 바로 생겨 신혼이 없었다. 입덧이 너무 심해서 9kg 밖에 안 쪘다. 배만 나온 정도"라고 밝혔다.

이에 가희는 "나는 임신하고 18kg 쪘다. 3개월 만에 돌아왔다. 배가 안 들어가서 충격을 받았다. 3개월 모유수유하고 6개월 동안 탄수화물 끊고 미친듯이 운동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