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9살 딸 타고난 피지컬 자랑…야노시호도 인정 "모델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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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피지컬의 9살 딸을 자랑했다.
이에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번도 한 적은 없지만 피지컬이 (야노시호 딸)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며 9살 딸의 완성형 유전자를 은근히 자랑했다.
이를 들은 톱모델 야노시호 역시 진지한 표정으로 "모델 해야 된다"고 인정하며 장윤주 딸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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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피지컬의 9살 딸을 자랑했다.
6일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 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주는 딸 리사가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좋아한다"며 "(모델 DNA라) 어쩔 수가 없나 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올해 9살이 된 리사 양은 평소에도 엄마를 빼닮은 남다른 비율과 남다른 패션 센스로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이를 지켜보던 야노시호가 "모델 하고 싶어 하느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번도 한 적은 없지만 피지컬이 (야노시호 딸)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며 9살 딸의 완성형 유전자를 은근히 자랑했다.
이를 들은 톱모델 야노시호 역시 진지한 표정으로 "모델 해야 된다"고 인정하며 장윤주 딸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딸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해 예술적 재능도 자랑한 바 있다. 장윤주 남편이자 리사 양의 아버지인 디자이너 정승민 씨는 "터치가 되게 율동감이 있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얻었다. 그는 최근 연기 활동과 자신의 채널 운영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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