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9살 딸 타고난 피지컬 자랑…야노시호도 인정 "모델 해야 돼"

조나연 2026. 3. 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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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피지컬의 9살 딸을 자랑했다.

이에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번도 한 적은 없지만 피지컬이 (야노시호 딸)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며 9살 딸의 완성형 유전자를 은근히 자랑했다.

이를 들은 톱모델 야노시호 역시 진지한 표정으로 "모델 해야 된다"고 인정하며 장윤주 딸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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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피지컬의 9살 딸을 자랑했다.

6일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 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주는 딸 리사가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좋아한다"며 "(모델 DNA라) 어쩔 수가 없나 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올해 9살이 된 리사 양은 평소에도 엄마를 빼닮은 남다른 비율과 남다른 패션 센스로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이를 지켜보던 야노시호가 "모델 하고 싶어 하느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이에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번도 한 적은 없지만 피지컬이 (야노시호 딸)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며 9살 딸의 완성형 유전자를 은근히 자랑했다.

이를 들은 톱모델 야노시호 역시 진지한 표정으로 "모델 해야 된다"고 인정하며 장윤주 딸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앞서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딸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해 예술적 재능도 자랑한 바 있다. 장윤주 남편이자 리사 양의 아버지인 디자이너 정승민 씨는 "터치가 되게 율동감이 있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얻었다. 그는 최근 연기 활동과 자신의 채널 운영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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