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54세 맞아? 민낯에도 주름 하나 없는 근황 공개

배선영 기자 2026. 3. 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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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일본 여행 중 여유를 즐기는 모습.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편안한 얼굴에 가디건과 진 등 일상 룩을 입은 박주미는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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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주미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일본 여행 중 여유를 즐기는 모습.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편안한 얼굴에 가디건과 진 등 일상 룩을 입은 박주미는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에 팬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 남편은 연 매출 1300억원의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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