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배우 "평생 직장이라기엔 답답"('전현무계획')
배선영 기자 2026. 3. 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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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표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표예진은 과거 승무원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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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표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표예진은 과거 승무원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입사 당시 최연소인 만 19세였다고 밝힌 그는 "1년 반 밖에 근무 안 했다"라고 말했다.
표예진은 “새로운 나라에 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긴 하지만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고 10년을 바라볼 때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라며 “그 답답함 때문에 다른 재밌는 걸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항상 드라마, 영화를 보고 있었으니 그만두고 한 10년 연기를 해보자 하고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어렵게 들어간 직장 때려치우고 시작한 거 아니냐”라며 놀랐고, 이에 표예진은 “하루 10군데씩 프로필 돌리러 다녔다. 너무 재밌더라. 뭔가 노력할 수 있는게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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