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최상의 퍼포먼스 돕는 ‘벡티브 컬렉션’ 신제품 출시
고강도 아웃도어 활동에서 최상의 퍼포먼스 도와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및 스포츠 애호가들이 고강도 아웃도어 활동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돕는 '벡티브(VECTIV) 컬렉션' 신제품을 선보였다.

'서밋 벡티브 프로 3'는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이자 아웃도어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서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대표 아이템으로서, 어떠한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국내 트레일러닝 최강자 김지섭(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과 '울트라러닝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심재덕(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도 즐겨 신는 트레일러닝화다.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에서부터 실제 대회 출전 시 최고 기록 달성까지도 조력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자, 도심 러닝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아웃도어 러닝화다. 3D 형태의 TPU 플레이트를 적용해 고난도 트레일 지형에서도 뛰어난 추진력과 측면 안정성을 제공하고, 높은 접지력과 경량성을 함께 갖춘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 밑창을 적용했다. 또한 동종 제품에서 볼 수 없는 초경량 드림 중창을 적용해 압도적인 피팅감을 느낄 수 있어 트레일러닝에 본격 입문한 이들도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레드, 화이트, 민트, 라임 및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안정성과 추진력을 제공하는 카본 혼합 플레이트와 우수한 반발력과 지속적인 쿠셔닝 제공을 위한 드림 폼 쿠셔닝을 적용해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한 트레이닝 시 실전과 같은 추진력을 경험할 수 있다. 10km 정도의 가벼운 조깅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개발된 '벡티브 베르사'는 충분한 쿠셔닝과 가벼운 드림폼의 균형감 있는 미드솔을 적용해 일상 트레이닝부터 데일리런까지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화이트, 베이지, 민트 및 블랙 등 4종이다.
영원아웃도어의 성가은 사장은 "트레일러닝을 포함해 다앙한 형태의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이 날로 늘어나면서 변화무쌍한 자연환경에서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는 전문 장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접목된 벡티브 컬렉션 신제품과 함께 최상의 러닝 퍼포먼스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스페이스는 새로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TNF 100 코리아'를 지난 2016년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꾸준하게 개최하고 있다. 'TNF 100'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서 개최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논스톱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다. 국내에서는 단일 브랜드에서 실시하는 트레일러닝 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참가 접수 1분여만에 100K, 50K 및 22K 부문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유지하면서 11회차를 맞이한 '2026 TNF 100 코리아'는 오는 5월 16~17일 양일간 강릉과 평창 일대에서 개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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