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소속사 '왕사남' 천만 관객 돌파에 현장 미공개 스틸 공개

배선영 기자 2026. 3. 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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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선 가운데, 주연배우 박지훈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6시32분 기준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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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선 가운데, 주연배우 박지훈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현장 미공개 스틸로 박지훈이 흰 한복을 입고 산 속에서 꽃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말을 함께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6시32분 기준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박지훈은 주연을 맡은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배우에 등극하게 됐다. 그의 영화 데뷔작은 2024년 개봉된 '세상 참 예쁜 오드리'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월 4일 개봉 이후 32일 만에 고지를 넘어섰다. 2024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영화 탄생이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 천만영화에 등극하는 동시에 역대 25번째 1000만 한국 영화가 됐다. 사극 천만영화 탄생은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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