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영철, 한국 떠난 후 죽을 고비 넘겼다…"소란 피워 죄송"('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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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런던에서 사과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길 뻔한 이유는?(숙소 화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철은 설날 연휴 직전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떠났다.
한편, 다음 예고에서 김영철은 "공부 재미없다"며 생각보다 어려운 영국식 영어에 고군분투하고, 또 물건을 잃어버리는 듯한 극적인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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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런던에서 사과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길 뻔한 이유는?(숙소 화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철은 설날 연휴 직전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떠났다. 인천공항에서 그는 "명예영국인 만나고 영국 가기 싫어졌다"고 울상을 지었다. 앞서 명예영국인은 "강도, 소매치기가 아직도 있다"고 조언했던바.




제작진은 "영국 의욕이 싹 줄어들었다"는 김영철에게 스마트폰 분실 방지 스트랩 등을 선물했다. 김영철은 "손 잘라가는 거 아니겠지?"라면서도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철은 "일본어를 배우면서 영어 많이 약해졌다. 다시 밸런스를 영어에 두려고 한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찾아오는 인터뷰 성지로 만들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8박 9일 지낼 숙소로 레지던스 호텔을 선택한 김영철은 갑자기 울리는 화재 경고음에 혼비백산했다. 알고 보니 토스트기 안에 빵이 타고 있던 것. 미세한 연기에도 울리는 화재경보기에 그는 호텔과 투숙객을 향해 "아무일 아니라서 다행이다. 소란 피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런던 근교 여행 중 김영철은 "가이드 영어가 너무 빨라서 다 못 알아듣겠더라"고 토로해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카페로 여러 번 대피한 그는 가방을 뒤지며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영철은 "브이로그 마이크가 없어졌다. 전자기기 조심하라고 했는데"라며 잠시 주문하러 놓고 간 가방이 소매치기당했을까 봐 걱정했다. 가방 깊숙한 곳에 있던 마이크를 찾은 그는 "이틀 만에 다 접고 한국 돌아갈 뻔"이라며 안도했다.
한편, 다음 예고에서 김영철은 "공부 재미없다"며 생각보다 어려운 영국식 영어에 고군분투하고, 또 물건을 잃어버리는 듯한 극적인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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