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타니, 첫 경기 만루홈런…도쿄돔 열광

심병일 2026. 3. 6.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첫 경기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는 오늘(6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타이완과의 대회 C조 예선 첫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일본은 2회 현재 타이완에 4대 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일본은 2023년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첫 경기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는 오늘(6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타이완과의 대회 C조 예선 첫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오타니는 2회 원아웃 만루 상황에서 타이완의 우완 선발 투수 정하오쥔으로부터 우월 홈런을 뽑아냈다.

앞선 1회 첫 타석에서는 초구를 강타해 우익수 쪽 2루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일본은 2회 현재 타이완에 4대 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일본은 2023년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체코전에서 승리한 우리나라는 내일(7일) 일본과 같은 장소에서 예선 2차전을 치른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심병일 기자 (sbi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