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 수여...박정훈에게 "특별히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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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준장 진급자들에게 호국과 통일, 번영을 상징하는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르는 국군이 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고, 군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주길 당부했습니다.
오늘 수여식엔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등 중장 진급자 77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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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준장 진급자들에게 호국과 통일, 번영을 상징하는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르는 국군이 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고, 군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주길 당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했던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장에게 '특별히 축하합니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수여식엔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등 중장 진급자 77명이 참석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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