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짧은 기록, '왕사남'이 파고들었다…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 [씬속뉴스]
2026. 3. 6. 18:45
1457년 7월(음력 세조 3년 6월)
‘…상왕을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降封)하고 궁에서 내보내 영월에 거주시키니…’
1457년 11월(음력 10월)
‘…노산군이 이를 듣고 또한 스스로 목매어서 졸(卒)하니, 예(禮)로써 장사지냈다’
기록 사이의 여백을 파고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왕사남'의 천만 돌파로 만들어진 기록 기록 기록
2026년 첫 천만 영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천만 영화
외화 포함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 감독의 첫 번째 천만 영화
박지훈,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곧장 '천만 배우'
이쯤되면 천만 보증 수표?!
유해진 '5번째' 천만 영화
아직도 천만 작품이 없었다고?
유지태의 첫 번째 천만 영화
사람들의 관심은... 장항준 감독 '천만 공약' 지킬까?
장항준 감독
"당연히 천만이 안 될 거라 생각하고 말한 것"
"어떻게 약속 다 지키고 사나"
'커피차 이벤트'로 공약 정정
천만 넘은 '왕사남' 여전한 파죽지세
얼어붙었던 극장가 녹인 왕사남
'도둑들' '서울의 봄' 뛰어넘어 더 위로 올라갈 수 있을까?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천만영화 #천만돌파 #극장 #영화관 #관객 #장항준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안재홍 #이준혁 #씬속뉴스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이란 "실종 조종사 찾아라"…포로로 잡히면 전황 새 변수
- 인천서 쓰레기더미 불 지른 초등생들 조사…"장난으로"
- 강풍 몰아친 제주…나무 쓰러지고 간판 파손
- "시진핑이 트럼프보다는…" 지난해 글로벌 지지율, 중국이 미국 앞섰다
- "우리는 하나의 인류"…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의 첫 소감
- "변기 고쳤어요"…아르테미스 2호에 설치된 우주 화장실?
- 사하라발 모래 먼지에…그리스 '핏빛 하늘'
- '찰칵 세리머니' 엄지성에 손흥민 흐뭇 "약속 지키네 잘한다"
- 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중재 회담 거부"
- 개장 첫날…'메이플 아일랜드' 놀이기구 운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