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걸렸네”…천만 돌파 앞둔 ‘왕사남’ 감독에 절친 윤종신이 한 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에게 절친인 가수 윤종신이 축하를 전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 감독을 보면서 많은 분이 교훈을 느끼실 거다. 첫 번째로는 꾸준히 하면 기회가 온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977만명이 봐 이번 주말께 1000만 관객 고지를 밟는 게 확실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20260306180012148nkvy.png)
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4년에 장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22년 걸렸네”라고 적었다.
해당 사진에는 “대박 좀 나 봐봐봐”라고 적혀 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 감독을 보면서 많은 분이 교훈을 느끼실 거다. 첫 번째로는 꾸준히 하면 기회가 온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에 덤까지 왔다”고 했다.
한편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977만명이 봐 이번 주말께 1000만 관객 고지를 밟는 게 확실시된다. 역대 34번째이자 한국 영화 25번째 1000만 영화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미사일 맞으면 어쩌려고…‘중동 하늘’ 불안한데, 항공편 재개한 중국 - 매일경제
- [속보]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 매일경제
- “여러분 무조건 반등합니다”...계속 사모으라던 비트코인 대부 ‘흔들’ - 매일경제
- 강훈식 “UAE로부터 원유 600만배럴 긴급 도입하기로” - 매일경제
- “난 중동지역 국가 아닌데 왜?”…이란이 공격 나선 ‘뜻밖의 나라’ - 매일경제
- “이사 가야하는데 월세밖에 없어, 난감하네”…서울 전세 물건 40% 줄었다 - 매일경제
- [속보] 이 대통령 “마약·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 - 매일경제
- 대이란 지상전 투입 임박?…쿠르드족 전투용 차량 대거 구매해 - 매일경제
- SK하이닉스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 맞은건.. 삼성전자? [전자만사] - 매일경제
- ‘1차전 징크스 깨뜨렸다!’ 류지현호, ‘문보경 선제 만루포+위트컴 연타석포’ 앞세워 체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