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또 NBA 새 역사 썼다…압둘자바 넘고 ‘통산 최다 필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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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새 역사를 썼다.
제임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엔비에이 정규리그 덴버 너기츠와 정규리그에서 통산 1만5838번째 필드골을 작성했다.
경기 전까지 엔비에이 통산 최다 필드골 성공 기록에 단 3개를 남겨뒀었는데, 1쿼터 종료 11초를 남기고 턴어라운드 점퍼로 림을 흔들었다.
르브론 제임스는 이미 엔비에이 통산 최다 득점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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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새 역사를 썼다. 제임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엔비에이 정규리그 덴버 너기츠와 정규리그에서 통산 1만5838번째 필드골을 작성했다. 이는 압둘자바가 1989년 은퇴할 때까지 세운 1만5837개를 넘어섰다.
경기 전까지 엔비에이 통산 최다 필드골 성공 기록에 단 3개를 남겨뒀었는데, 1쿼터 종료 11초를 남기고 턴어라운드 점퍼로 림을 흔들었다. 르브론 제임스는 이미 엔비에이 통산 최다 득점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의미 있는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
하지만 팀은 웃지 못했다. 113-120으로 패했다. 6위 레이커스(37승 25패)는 4연승에 실패하면서 5위 덴버(39승 24패)와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르브론 제임스는 16득점 8도움주기를 기록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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