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만 19세 최연소 승무원"… 배우 전향 이유 밝혔다

박선하 2026. 3. 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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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표예진이 승무원 시절과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

6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21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 '먹친구'로 출연한 표예진이 제주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주 바다의 풍미와 세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질 '전현무계획3' 21회는 이날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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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열 군데씩 프로필 돌리러 다녀”… 무명시절 소환

(MHN 박선하 기자) 배우 표예진이 승무원 시절과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

6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21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 '먹친구'로 출연한 표예진이 제주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사실 예진 씨가 승무원 출신인 걸 몰랐다. 그것도 최연소라던데?"라고 묻고, 이에 표예진은 "만 19세에 승무원 일을 시작해 1년 반 정도 근무했다"고 답한다.

이어 그는 "10년 후의 모습을 생각했을 때 도전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또 "데뷔 초에는 하루에 열 군데씩 프로필을 돌리러 다녔다"며 무명 시절의 치열했던 시간을 떠올려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이후 세 사람은 제주 모슬포항 인근 대정오일시장을 찾아 '보말 칼국수'를 맛본다. 칼국수를 맛본 곽튜브는 "진짜 고급스럽고 진한 미역국 같다"며 감탄하고, 표예진도 "우리 둘 다 최근 생일이었는데 완전 생일상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 과정에서 곽튜브는 "이번 생일 때 현무 형이 아내가 갖고 싶어 하던 물건을 딱 사줘서 소름 돋았다"며 전현무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한다.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다음 코스로 세계 최초 '다금바리 회치기' 특허를 보유한 명장의 맛집을 찾는다. 이곳에서 한 마리에 240만 원을 호가하는 다금바리 회를 맛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주 바다의 풍미와 세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질 '전현무계획3' 21회는 이날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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