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李 공소취소 국민청원’ 열흘 만에 7만 명 동의…심사 즉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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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장인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검찰의 공소취소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6만8200여 명이 동의를 표하자 이에 대한 심사를 즉각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병주 의원이 주도한 국회 국민청원에 대해 "단 열흘 만에 약 7만 명의 국민 동의를 받아 법사위 청원소위에 공식 회부됐다.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요구"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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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신현의 객원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장인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검찰의 공소취소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6만8200여 명이 동의를 표하자 이에 대한 심사를 즉각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병주 의원이 주도한 국회 국민청원에 대해 "단 열흘 만에 약 7만 명의 국민 동의를 받아 법사위 청원소위에 공식 회부됐다.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요구"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검찰이 이 대통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법리 적용과 증거 조작이 드러났다며 공소 취하를 촉구하는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전 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지사 선거에 도전하려다 최근 불출마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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