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격 첫 100시간 만에 쓴 비용 5.4조 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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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난달 28일 개시한 이란 공격 작전 '장대한 분노'로 첫 100시간 동안 쓴 비용이 37억 1천만 달러에 이른다는 추산이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 나왔습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운용·지원 비용'을 1억 9천630만 달러, '탄약'을 31억 달러, '전투 손실과 인프라 손상'을 4억 5천900만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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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난달 28일 개시한 이란 공격 작전 '장대한 분노'로 첫 100시간 동안 쓴 비용이 37억 1천만 달러에 이른다는 추산이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 나왔습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운용·지원 비용'을 1억 9천630만 달러, '탄약'을 31억 달러, '전투 손실과 인프라 손상'을 4억 5천900만 달러로 추산했습니다.
이 중 예산으로 잡혀 있던 부분은 '운용·지원 비용' 중 1억 7천810만 달러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예산 미책정 금액이어서 추가로 국방부 예산이 편성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추경예산 또는 예산조정 통과가 필요할 것이라고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지적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5463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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