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보검 매직컬' 일일 알바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스타 정지훈(비)이 '보검 매직컬'에 뜬다.
6일 방송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월드 스타 정지훈이 일일 알바생으로 출격한다.
이에 곽동연은 정지훈의 원기 회복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준비해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은 6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월드스타 정지훈(비)이 ‘보검 매직컬’에 뜬다.

“시킬 거 있으면 다 시켜”라며 듬직한 형님의 면모를 뽐낸 정지훈은 알아서 바닥 청소부터 시작하더니 넉살 좋게 손님을 맞이하고 손 마사지, 머리 감겨드리기, 붕어빵 굽기 등을 종횡무진해 삼 형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활약을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정지훈은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는 출장 서비스에도 힘을 보태며 육각형 ‘일잘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트럭까지 밀어야 하는 상상 초월 노동 강도에 “나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라며 영혼까지 탈탈 털린다고. 이에 곽동연은 정지훈의 원기 회복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준비해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노총각 손님 환골탈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변신을 꿈꾸는 손님 앞에 과연 박보검은 사진과 동일하게 스타일을 재현해 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이가 92세 만학도 할머니의 방학을 책임질 한글 선생님이 되어준다. 할머니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고 다정하게 수업을 이끌어 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보검 매직컬’은 6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때리려면 유럽 땅 필요한데…동맹 외면했던 트럼프 ‘부메랑’
- “코스피 급등락은 ‘종말’ 징후”…‘빅쇼트’ 버리의 경고
-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독거노인 현금 절도한 40대
- "트럼프에게 당했다" 미성년 성폭행 의혹 FBI 문서 공개
- "일기처럼 반성문 쓰는 이유가"...4개월 아이 죽인 부모는 지금
- 美, 이란 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씩 쓴다
- “다이소 500원 vs 구혜선 1만3000원”…‘헤어롤’ 뭐가 다르길래?
-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의사 남편의 '황당' 변명
- "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김선태 채널에 변호사들도 나섰다
- '미스트롯4' 진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