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케플러 영은, 데뷔 4년 만에 팀 탈퇴…"6인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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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 (Kep1er)의 멤버 서영은이 데뷔 4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렘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케플러는 앞으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며 "2022년 데뷔 이후 케플러 멤버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온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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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케플러 (Kep1er)의 멤버 서영은이 데뷔 4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렘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케플러는 앞으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며 "2022년 데뷔 이후 케플러 멤버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온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케플러 멤버들 역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서영은의 뜻을 존중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그동안 팀의 일원으로서 누구보다 진심과 열정을 다해준 서영은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은은 지난해 7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고, 동년 8월 컴백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당시 소속사는 "영은은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아티스트 본인의 의사와 당사의 논의를 거쳐 당분간 휴식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낸 바 있다.
그러면서 "영은은 팬 여러분 앞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충분한 안정을 취하며 일상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영은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팬 여러분 앞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9월 콘서트 투어에도 불참하자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회사 모두 빠른 복귀를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논의 끝에 이번 2025 케플러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오루빗:케플라시아' (2025 Kep1er CONCERT TOUR 'Into The Orbit : Kepl1asia')에는 참여하지 않게 됐다"라고 전했다. 당시 케플러는 영은 없이 'BUBBLE GUM'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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