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IS, 데뷔 앨범 ‘MUSEUM’ 예판 시작...‘드림·미싱 피스’ 2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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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S가 꿈속 세계관의 실체를 드러냈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5일 오후 4시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한편 OWIS의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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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S가 꿈속 세계관의 실체를 드러냈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5일 오후 4시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Dream’(드림) 버전과 ‘Missing Piece’(미싱 피스) 버전 총 2종으로 발매된다. ‘드림’ 버전은 박물관의 전시물을 보호하듯 앨범을 감싸는 북커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아카이빙 북과 스타일링 스티커, 포토카드 등 알찬 구성품을 통해 꿈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OWIS의 서사를 앨범 곳곳에 녹여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MUSEUM’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며, 세린·썸머·소이가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MUSEUM’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앞서 OWIS는 앨범의 수록곡을 직접 소개하는 오디오 가이드 영상을 공개하며 발매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세린은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은 우리가 잊고 지나쳤던 감정과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전했고, 썸머는 “이 노래가 여러분만의 박물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며 팀의 정체성을 짚어줬다.
한편 OWIS의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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