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25t 화물차 사이에 끼인 40대 운전자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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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6시 59분께 충남 당진시 순성면 철 구조물 생산공장에서 40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25t 화물차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주차 중인 25t 화물차가 밀리는 것을 보고 멈춰 세우려 움직이는 차량 운전석 문을 열었다가, 앞에 정차돼 있던 다른 25t 화물차와 차 문 사이에 몸이 끼이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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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yonhap/20260306160503315qwru.jpg)
(당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6일 오전 6시 59분께 충남 당진시 순성면 철 구조물 생산공장에서 40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25t 화물차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주차 중인 25t 화물차가 밀리는 것을 보고 멈춰 세우려 움직이는 차량 운전석 문을 열었다가, 앞에 정차돼 있던 다른 25t 화물차와 차 문 사이에 몸이 끼이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해당 차량을 주차한 뒤 적재함에서 하차 작업을 하던 운전자 B씨는 급하게 적재함에서 뛰어 내렸으며,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살짝 내리막길인 도로로, 당시 화물차 사이드브레이크가 제대로 잠겨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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